
체크아웃 시간 보다 조금 이르게, 한 9시쯤 나왔던 것 같다. 오늘은 여행 마지막 도시인 리스본으로 이동하는 날. 떠나는 날 까지 비가 조금씩 내려서 버스터미널까지 가는 볼트를 불러놓고 아파트 1층에서 비를 피했다. 포르투에서 포르티망까지 올때는 리스본을 지나는 기차를 탔지만 여기서 리스본까지는 Flix 버스를 타보려고 여행 전에 미리 예약했었다. 볼트를 타니 바로 버스터미널 입구에 내려줬고 티켓에 써있는 터미널 넘버를 보고 그 앞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기다렸다. 버스 시간이 좀 남아서 기다리는 동안 능길이는 고새를 못참고 저 멀리있는 매점 같은 곳에 가보겠다고 하더니 신나서 핫도그를 (뱅뱅 돌리며) 사왔다 ㅋㅋㅋ 귀여워... 버스 시간이 가까워 질 수록 또 불안병이 도져서 여기가 맞는 지 플릭스버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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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 2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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