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으로는 돌아온 내 캐리어에 있었던 크림불닭 + 불닭볶음면을 꺼내먹었다. 반가워서 그만 포르투에 와서 이 숙소에 맨처음 머물게 된건 정말 잘한 일이었던 것 같다. 너무너무 착하신 에어비앤비 호스트도 만나서 문제도 해결되고 숙소에 있는 시간동안 창밖으로 보이는 뷰가 너무 예뻐서 매일 여기에 머무르는 동안 괜히 기분이 좋았다. 층고가 엄청 높아서 살짝 추웠던 거 빼고는(마지막에는 난방을 직빵으로 쬘수 있는 꿀팁을 발견해서 따뜻하게 잘 수 있었지만..ㅎㅎ) 정말 백점짜리 숙소였는데, 오늘 여기를 떠나서 역 바로 근처의 게스트 하우스로 옮겨야한다. 내일 모레 도시를 이동하는 일정이 새벽일찍 있어서 여기서부터 역에 가기도 힘들고 여기가 살짝 가격대가 있다보니 일찍 체크아웃하는게 아까워서 포르투에서 마지막 하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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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2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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